#DS부문
샘 올트먼, 삼성 AI센터장에 키보드 선물
송용호 삼성전자 AI센터장에게 키보드 선물하는 샘 올트먼
삼성 HBM에 TSMC 칩이 들어간다…엔비디아가 정한 새 규칙
엔비디아가 맞춤형 HBM 'NVHBM' 베이스다이에 TSMC 3나노를 지정했고 삼성전자는 이를 수용했다. 메모리 패권이 양산 능력에서 규격 주도권으로 옮겨 가는 국면이다.
주가 폭락에 삼성전자 일부 직원 더 떨어지길 바란다
일부 삼성전자 직원, 블라인드에 글 게재 주가 낮을수록 성과급 지급 주식 커져 삼성전자 주가가 이날 정규장에서 9% 넘게 폭락하며 개인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진 가운데, 일부 삼성전자 직원들이 온라인에 주가가 더 떨어지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구설에 올랐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본사 모습.(사진=연합뉴스)
냉동된 건보료율 7.19%, 사라지지 않는 3조9천억 적자
2027년 건강보험료율이 반도체 성과급 발 수입 증가를 근거로 7.19%로 동결됐다. 1분기 역대 최대 적자와 2030년 준비금 소진 전망 사이, 복지 재정의 산수를 짚는다.
AI 열풍에 삼성 DS 성과급 세전 7억원대 전망
삼성전자 DS부문이 10일 특별경영성과급 기준과 일정을 공지했다. 메모리사업부 연봉 8000만원대 직원은 특별성과급과 초과이익성과급을 합쳐 세전 최대 7억5000만원을 받을 전망이다. 성과급은 내년 3월 말~4월 초에 지급되며 약 49.5%가 세금으로 원천징수된 후 자사주 형태로 지급되고, 잔여 주식에는 1~2년 의무 보유 기간이 적용된다.
리사 수 AMD CEO 7개월 만에 재방한 추진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3월에 이어 약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한이 성사되면 정부 및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들과 만나 기존 협약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전망이다. 30일 반도체·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회장이 참석하는 AI 반도체 간담회를 다음 달 8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삼성전자 DS 특별성과급 기준 추석 후 공개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직원들이 추석 연휴 이후 특별경영성과급의 구체적인 산정 방식과 지급 기준을 확인하게 됩니다. 특별경영성과급과 연계한 사회공헌 방안도 함께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DS부문의 고가 사무용 의자 도입 등 임직원 처우·복지 제도에도 변화가 이어져 눈길을 끕니다. 오늘(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는 최근 조합원들에게 "DS 특별성과급 안내는 추석 이후, 9월 마지막 주차에 안내된다"고 공지했습니다.
이재용 회장, 용인 기흥에 20조 투자…차세대 반도체 R&D 단지 구상
경기 용인 기흥은 삼성 반도체 본산이다. 삼성전자가 1983년 반도체 공장을 세운 곳이고, 1992년 64메가 D램을 개발하며 세계 시장에 이름을 올린 장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2년 8월 이곳을 찾아 "40년 전 반도체 공장을 짓기 위해 첫 삽을 뜬 이곳에서 새 도전을 시작한다"고 했다. 삼성전자는 당시 2028년까지 약 20조원을 들여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R&D) 단지를 짓겠다고 밝혔다. 당시 시장은 좋지 않았다. 메모리 업황은 꺾이고 있었고 코로나19 이후 불어난 IT 수요도 빠르게 식었다. 재고는 쌓였고 가격은 내려갔다. 이듬해 삼성전자 DS부문은 적자를 냈다. 반도체 부진은 삼성전자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올해 3월 청와대에서 열린 기업간담회 참석한 이재용 회장. 사진=연합뉴스
초기업노조, 다음 주 월요일 중노위에서 교섭 재개
초기업노조 "다음주 월요일 중노위서 교섭 재개"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연결고리 역할 사측, 노조 요구 수용해 대표교섭위원 교체
삼성전자 노조, 파업 앞두고 내부 갈등 심화
지난달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DX 부문은 노조 안에서 사실상 소외되고 있습니다. 같은 엔지니어로 일한 만큼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지지했는데, 실망이 큽니다." "이번 사태는 DX 조합원들이 계속해서 제기해 온 불만을 노조 측에서 묵살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전체 직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아니라, '반도체 노조'라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고 봅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발췌)
삼성 첫 스마트 글래스, '갤럭시' 브랜드 뗀다
삼성전자 첫 스마트 글래스, ‘갤럭시’ 떼나? 구글, 1분기 서프라이즈… “기업용 AI 클라우드 성과”
반도체 업황 정점 근접, 하반기 둔화 전망
국내 반도체 업황이 정점에 근접하며 하반기 둔화가 전망됨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 실적 변화가 예상되며, 고유가로 인한 전기료 인상 부담과 투자자 간 밸류에이션 간극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닥 시장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평택 팹에서는 전영현 DS부문장과 리사 수 AMD CEO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