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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파업 앞두고 내부 갈등 심화

지난달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DX 부문은 노조 안에서 사실상 소외되고 있습니다. 같은 엔지니어로 일한 만큼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지지했는데, 실망이 큽니다." "이번 사태는 DX 조합원들이 계속해서 제기해 온 불만을 노조 측에서 묵살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전체 직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아니라, '반도체 노조'라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고 봅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발췌)

삼성 첫 스마트 글래스, '갤럭시' 브랜드 뗀다

삼성전자 첫 스마트 글래스, ‘갤럭시’ 떼나? 구글, 1분기 서프라이즈… “기업용 AI 클라우드 성과”

반도체 업황 정점 근접, 하반기 둔화 전망

국내 반도체 업황이 정점에 근접하며 하반기 둔화가 전망됨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 실적 변화가 예상되며, 고유가로 인한 전기료 인상 부담과 투자자 간 밸류에이션 간극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닥 시장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평택 팹에서는 전영현 DS부문장과 리사 수 AMD CEO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성전자 AI 반도체 전략 발표

삼성전자는 3월 18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 확보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 재무제표 승인, 김용관·허은녕 사내·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이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