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A
미군 항공기 81대 잃고 4조4000억원 손해
미국 의회조사국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 전쟁에서 군용 항공기 81대를 잃고 최대 33억 달러(약 4조4000억원)의 손해를 입었다. 손실 절반 이상은 MQ-9 리퍼 무인공격기 45대였으며, F-35A 스텔스 전투기와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도 포함됐다. 전쟁 전체 비용은 최소 450억 달러(약 60조4천억원)로 추산되며, 여기에는 중동 지역 미군 기지 인프라 피해액은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 공군, 1년 6개월 만에 대규모 공중훈련 실시
한국 공군이 F-35A 등 50여 대 항공 전력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중종합훈련 '소링 이글'을 1년 6개월 만에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공중작전 수행능력 향상 및 전투 대비태세를 점검하며, 다양한 위협 상황에 대응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