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포용금융 경쟁 돌입
최근 금융권이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 지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정책자금대출과 보증서대출, 금융교육 등 지원 방식도 다양해지며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포용금융’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1분기 햇살론과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등을 통해 총 934억원 규모 정책자금대출을 공급했다. 정책자금대출 규모는 2023년 2958억원, 2024년 3123억원, 2025년 4052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저신용·저소득 근로자와 자영업자,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며 서민금융기관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재해와 재난 피해 고객 대상 긴급자금대출과 상환유예 지원도 지속 중이다. 특히 2020년 이후 총 15차례 금융지원을 실시하며 상생 금융 행보를 이어왔다. 새마을금고는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금융부담 완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KB금융 주가 1년 새 2배 가까이 올라 직원들 '함박웃음'
KB금융지주 주가가 최근 1년 동안 두 배 가까이 상승하며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주식을 매입한 직원들이 차익 실현을 두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KB금융은 실적 개선과 함께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발표하는 등 주주 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