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탠바이미 2 맥스
삼성·LG, 하반기 AI 기술·제품 강화 나선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하반기 AI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라인업을 다변화하고 AI 반도체 전략을 공유했으며, LG전자는 AI 화질 최적화 이동식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2 맥스'를 북미, 유럽 등 해외에 출시한다.
삼성·LG, 이동식 스크린 시장 선점 경쟁
고정식 TV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화면 크기와 화질을 개선한 이동식 스크린 신제품으로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 LG전자는 32인치 4K 해상도의 'LG 스탠바이미 2 맥스'를, 삼성전자는 '무빙스타일' 라인업을 85인치까지 확대 출시하며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