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운반선
K-조선, 점유율 19%인데 왜 웃나
한국 조선업이 세계 선박 수주 점유율에서 중국에 크게 밀리면서도 주가와 실적은 오히려 개선되는 배경에는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가 있다.
K조선 호황의 역설, 배는 쌓이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숙련 인력은 외국인 비중 25%로 채워진 한국 조선업의 현주소를 데이터로 짚는다.
슈퍼사이클 K조선, 발목 잡는 건 비자다
한국 조선업이 13년 만의 수주 호황을 맞았지만, 숙련 인력 비자 쿼터 축소로 공급이 병목에 걸린 상황을 데이터로 짚었다.
수주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업의 역설
조선 빅3는 사상 최고 영업이익을 눈앞에 뒀지만 국내 생산직 인력은 계속 줄고 있다. 수주 호황과 인력난이 겹친 한국 조선업의 구조를 짚는다.
점유율은 中에,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한국 조선업이 중국에 수주 점유율을 크게 내주면서도 고부가가치 선종으로 버티는 동안, 200조원 규모 대미 투자와 국내 인력난이라는 두 과제가 동시에 발목을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