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 물가지수
PCE 물가 상승률 5년반째 2% 상회… 10년물 금리도 5% 돌파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4일(현지시간) 장중 5%를 돌파했으며, 이는 2023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과 이란 전쟁으로 다시 3%대로 상승해 연준이 주시하는 PCE 물가지수는 2021년 3월부터 2%를 웃돌고 있다. 이에 따라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 연준 내 매파들은 금리 인상을 주장하고 있으며, 워시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지속된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책임이 온전히 중앙은행에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5월 물가 4.1% 상승, 3년 만에 4%대 진입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PCE)가 전년 대비 4.1% 상승하여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근원 PCE도 3.4% 올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습니다. 소비와 소득 증가에 따른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융시장은 이르면 9월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