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WeLion 반고체전지 MIT 주목 기업 등극
2026 Climate Tech Companies to Watch: WeLion New Energy and its semi-solid-state batteries | MIT Technology Review
9개월 만에 기업가치 8배 뛴 AI 칩, 한국은 그 17분의 1
AI 추론 칩 스타트업 에치드의 기업가치가 9개월 만에 5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 제안가로 뛰었다. 같은 트랙의 한국 리벨리온은 23억 4천만 달러 — 격차 17배의 의미를 숫자로 짚는다.
생물학적 되돌리기 경연과 LLM 추론 한계 짚었다
The Download: a biological de-aging contest and why LLMs don't reason | MIT Technology Review
미국 2조7000억·IBM 13조5000억…양자 판돈의 자릿수가 다르다
미국 정부가 양자기업 9곳에 20억 달러를 걸고 IBM이 5년 100억 달러를 더했다. 중국은 기술 경로 세 개로 추격 중이다. 200조 원 R&D 계획에 이름만 올린 한국의 자릿수를 짚는다.
中 장비 자급률 4배 뛰는 사이, 한국은 15년째 20%에 서 있다
한국의 반도체 장비 자급률은 15년째 20% 안팎인데, 미국 제재 속 중국은 8%에서 23.2%로 끌어올렸다. 숫자가 가리키는 공급망 구조의 격차를 짚는다.
기후주간의 화두는 온실가스가 아닌 AI가 됐다
AI is dominating the conversation at Climate Week | MIT Technology Review
美 의원, 국경 감시 타워 사업 폐지 법안 발의 추진
A congressional representative just proposed killing America's border tower program | MIT Technology Review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AI 과열의 여름에 속지 말라는 경고
Don't be fooled by this summer of AI hype | MIT Technology Review
AI 생물무기 위험에 업계 최고 경영진들 경고 쏟아져
The specter of AI-enabled bioweapons is a wake-up call for biotech | MIT Technology Review
EUV 없이 3나노급 찍은 중국… 삼성 2위 마지노선 0.5%P
중국 과학원이 EUV 없이 DUV로 3나노급 성능의 GAA 트랜지스터를 구현했다. 같은 주 파운드리 점유율 삼성 5.9%·SMIC 5.4% — 2위 격차 0.5%P의 의미를 짚는다.
AI가 인류 멸종과 생물무기 위협까지 짚어냈다
MIT Technology Review는 9월 18일자 뉴스레터에서 AI의 인류 멸종 위험과 생물무기 가능성을 다뤘다. 특히 2022년 연구에서는 신약 개발용 AI를 이용해 6시간 만에 화학전 제재로 쓰일 수 있는 4만 개 분자가 생성된 사례가 소개됐다. 뉴스레터는 AI 도구와 유전자 편집 기술의 발전으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