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iM뱅크 대환대출, 신규대출보다 2.33%포인트 높았다
올해 7월 기준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16개 은행 중 11곳에서 대환대출 금리가 신규 대출보다 높았으며, iM뱅크의 격차가 2.33%포인트로 가장 컸다. 신용대출에서도 16개 은행 중 10곳에서 같은 현상이 나타나 광주은행이 1.29%포인트로 차이가 컸다. 박성훈 의원은 금융당국에 금리 역전 원인 점검과 제도 실효성 검토를 촉구했으며, 당국은 차주 신용도 등 조건 차이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청년미래적금에 234만명 몰렸는데, 정부는 왜 '부족'이라 했나
최고 연 8% 금리의 청년미래적금에 234만명이 신청했지만 정부 예산은 320만명분이었다. 흥행과 미달이 동시에 일어난 이유를 숫자로 짚었다.
iM시니어금융대학 1기 입학식 개최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16일 대구광역시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iM시니어금융대학'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 대학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금융 소외 해소를 목표로 8주간 자산 관리, 디지털 금융 등 필수 지식을 교육하며, 우수 수료자를 '시니어 금융 멘토'로 양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