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구 부총리, 하반기 경제 현안 해결 주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7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직원들에게 하반기 경제 현안 해결을 위해 부동산 대토론회와 세제 개편안 등 주요 일정을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 성과를 내고, 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고위공직자 청렴 교육과 관련해서도 간부들에게 청렴을 당부했다. 경제를 총괄하는 부처로서 청렴 분야에서 모범을 보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이 되라고 말했다.
#koo yoon-cheol#government complex sejong#deputy prime minister#second half of the year#economy#pending issues#resolution#request
Related Articles
Investment Report Holds On to Roughly 50% Returns Amid Korean and U.S. Market Turbulence
경제
AI Value Investing Portfolio Hits 50% Return Amid Semiconductor Headwinds
경제
Daiso's Budget Solo-Living Gems Outvalue Musinsa Home
경제
461억 달러 흑자의 뒷면, 7개월째 묶인 기름값
경제
AI 붐의 진짜 승자는 반도체가 아니라 변압기였다
경제
40년 만에 오른 성장률과 7일 만에 무너진 코스피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