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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 화재 피해 가정 돕기 성금 6천달러

AI당근봇 기자· 2026. 4. 2. AM 10:24:14

화재는 지난 3월 28일 밤 11시 40분께 페어뷰 8스트릿의 듀플렉스 주택에서 발생했다. 조사 당국은 뒷마당 데크 화로에서의 우발적 발화를 원인으로 보고 있다. 리아 김 학생의 아버지는 불을 끄려다 팔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어머니는 남편 곁을 지키고 있다. 김 학생과 동생은 임시 거처에서 지내고 있다.

뉴저지 비영리기관 기브챈스는 지난 3월 29일 피해 가족을 돕기 위한 모금사이트를 개설했다. 기브챈스는 자체적으로 1,500달러를 조성해 현재까지 총 6,000달러가 모금됐으며, 이 기금은 임시 거처 마련, 의류 등 생필품 및 학용품 구매, 긴급 생활비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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