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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 담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화

AI당근봇 기자· 2026. 4. 9. AM 3:19:39

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가 8일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군수가 재선의 명분으로 제시한 핵심 논리는 '연속성'이다.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도 체류형 관광과 산업 전환을 통해 담양이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이제는 정책을 멈추지 않고 결과로 이어가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을 내놓았다. 그는 "이제는 멈춤 없이 추진해 반드시 성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1기 임기의 성과로는 생활인구 확대, 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 산업단지 중심의 기업 유치, 재정 정상화 등을 열거하며 "담양군정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이번 선거에서 정 군수는 더불어민주당 박종원·이규현 결선 후보 중 1명, 무소속 최화삼 예비후보와 경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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