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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들, 광역단체장 출마 위해 의원직 사퇴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4. 29. PM 4:02:24· 수정 2026. 4. 29. PM 4:02:24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후보로 확정된 현역 국회의원들이 29일 일제히 의원직을 사퇴했다. 이에 따라 14곳에서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민주당은 29일 2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각각 부산 북구갑과 충남 아산을 재보선 후보로 발표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지역경제 4대 공약을 발표하며 현 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으나, 당내 '장동혁 리스크' 해소와 선대위 발족 시기를 두고 송언석 원내대표와 이견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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