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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 방문…북미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은 낮아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1. PM 11:22:14· 수정 2026. 5. 1. PM 11:22: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및 미·중 정상회담 구체화로 한반도 정세 변화 가능성이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김 위원장과의 만남을 긍정적으로 시사한 바 있다.

이런 와중,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기간 북미 정상회담 성사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인 빅터 차 CSIS 한국 석좌는 트럼프 대통령이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난 뒤 김 위원장을 만날 확률을 50% 이상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방중에 보름도 채 남지 않았음에도 북미 간 정상회담을 위한 구체적인 물밑 접촉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러시아와의 관계 강화 및 중국과의 관계 회복으로 김 위원장이 명확한 의제 없는 이벤트성 만남에 큰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이번 방중 기간 북미 정상회담 성사는 쉽지 않으리라는 예측이 나온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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