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우상호 등 민주당 인사 총집결…이광재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하남갑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9일 하남시에서 열렸다.
추미애 후보는 이 후보를 '신의와 의리를 지켜온 정치인'이라 칭했으며, 우상호 후보는 공동체를 위해 앞선 지지율에도 양보할 줄 아는 '자기 체급을 스스로 내려놓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재 후보는 하남의 도시 개발 방안으로 전체 면적의 71%에 달하는 그린벨트 문제 해결과 국공유지 활용 도시 변화를 제안했다. 그는 국가와 협력해 장기 임대나 공동 개발 방식으로 국공유지를 활용하면 도시의 판을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종합예술대학교 유치를 통한 문화도시 조성 구상, 원도심 재정비 계획으로 행정복합타운 조성, 감일지구 과밀학급 해소, 파크골프장 조성 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계획도 제시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