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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지방선거 후보 공약 분석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7. AM 2:04:17· 수정 2026. 5. 7. AM 2:05:03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횡성군수 자리를 놓고 장신상(더불어민주당), 임광식(국민의힘), 김명기(무소속) 후보가 경쟁 중이다. 횡성군은 주민 10명 중 4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이다. <br><br>이에 따라 후보들은 지역의 고령화 문제 해결과 미래 발전을 위한 공약을 제시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장신상 후보는 역사와 문화를 결합한 농촌 관광 육성과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임광식 후보는 30년 공직 경험을 살린 관광 브랜드화와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약속했다. 김명기 후보는 7,000억 원 규모 공모 사업 유치 경험을 내세우며 월 20만 원 '횡성형 행복 소득' 지급과 거점 의료·요양 병원 설립을 공약했다. 강원일보 의뢰로 5월 3~4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횡성군수 후보 지지도는 장신상 35.5%, 김명기 32.3%, 임광식 28.0%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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