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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박민식·한동훈, 선거사무소 열고 경쟁 시동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11. PM 11:45:25· 수정 2026. 5. 11. PM 11:45:25

국민의힘 부산 북갑 선거구에서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나란히 선거사무소를 열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한동훈 후보는 시장에 외지인이 많을수록 지역 경제에 긍정적이라고 맞받아치며 나경원 의원의 비판에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박민식 후보는 한 후보가 지역구 일꾼을 뽑는 선거를 넘어 청와대로 가기 위한 발판으로 삼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박민식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북갑에 침 뱉고 떠난 사람'으로, 한 후보는 박 후보를 '장동혁의 대리인'으로 규정하며 서로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지난 9일 한동훈 후보 행사에서 무대 위 촬영 기자가 넘어진 사고와 관련해, 한 후보 측은 사고 인지 후 사회자에게 상황을 확인했으며 기자는 곧바로 촬영을 이어갔다고 해명하며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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