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선거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총력 유세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전국 유세 현장에서 마지막 총력을 기울였다. 장 위원장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충남 천안 등지를, 송 위원장은 대구, 부산, 경남 지역에서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아바타 비판 호소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6월 3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 후보는 이번 선거를 북구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기회이며, 경쟁 후보들을 '아바타'로 규정하며 '진짜 민심'을 보여줄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들, 사전투표 마치고 막판 총력
하정우 “부산 유일 여당 의원” 박민식 “결국 기호 2번” 한동훈 “여론조사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보궐선거 지원차 부산 방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울산과 경남 진주에 이어 27일 부산을 찾아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박민식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대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박 전 대통령은 이어 박형준 후보와 박민식 후보에 대한 지지를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은 "박형준 시장 후보는 그동안 부산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온 것으로 듣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더 큰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더 많은 일을 해 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박민식·한동훈,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설전
박민식 “박근혜 30년 구형, 가짜 보수”…한동훈 “윤석열이 한 걸 왜 내게”
고성국, 박근혜 전 대통령에 한동훈 '척결' 호소 촉구
고성국 “박근혜, ‘배신자 한동훈 척결’ 호소해야”…부산 북갑 지원 촉구 수정 2026-05-26 22:13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부산 북갑 보궐선거: 박민식 '여론조사 표본 오염' 주장, 한동훈 '막장' 반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4월 25일 여론조사 표본 오염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자신을 1위로, 박 후보를 3위로 나타낸 여론조사 결과를 제시하며 반발했습니다.
박민식·한동훈, 민주당 하정우 '주적 질문' 회피 공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한동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대한민국 주적' 질문에 답을 회피했다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하 후보의 입장 표명을 압박하며 안보관 논란을 부각했습니다. 하 후보 측은 아직 해당 공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부산 보궐선거 유세 중 신동욱 의원, 민주당 후보와 '파이팅' 장면 논란
6월 3일 부산 북갑 보궐선거 유세 현장에서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마주쳐 '파이팅'을 외치는 장면이 포착되었고, 신 최고위원 측은 식당에서의 격려 인사라고 해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단일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박민식, 한동훈에 "단일화 상대 안 돼"
콩국수 봉사서 만난 박민식, 한동훈 향해 “단일화 상대 안 돼”
김민수, '한동훈 지원' 당내 의원들에 사후 처벌 경고
국민의힘 김민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당 공식 후보가 아닌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하는 당내 의원들에게 '이적 행위'로 간주해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우세한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박민식 후보 측에 단일화를 압박하는 상황에 대한 당의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 지역 발전 놓고 한동훈·박민식 후보 설전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가 지역 발전 부진의 원인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한동훈 후보는 박민식 후보와 전재수 후보가 지난 20년간 부산 북구 발전에 기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