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대장동 사건 피고 5명 전원 불구속 재판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5. 31. PM 9:22:37· 수정 2026. 5. 31. PM 10:18:11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항소심 재판을 받던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가 법원에서 보석 결정을 받고 풀려났다. 이로써 사건 피고인 5명 모두 구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을 이어가게 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3부(서울고등법원 산하 형사 재판부)는 지난 7일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였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일부 혐의에 무죄가 선고되면서 검찰의 항소 여부가 쟁점이 되기도 했으나, 검찰은 항소 기한인 지난해 11월 7일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