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군, 1년 6개월 만에 대규모 공중훈련 실시
한국 공군이 1년 6개월 만에 F-35A 등 50여 대의 항공 전력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중종합훈련 '소링 이글'을 실시한다.
'소링 이글' 훈련은 다양한 전·평시 위협 상황을 가정하여 공군의 공중작전 수행능력 향상 및 전투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에는 F-35A, F-15K, F-16, KF-16, FA-50, F-5 전투기, KA-1 공중통제공격기, E-737 항공통제기,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등 총 50여 대의 항공 전력과 210여 명의 요원이 참가한다. 훈련 기간 방어제공, 항공차단, 긴급항공차단 임무와 더불어 적 무인기 및 순항미사일 대응, 대규모 공중전력 침투 대응, 적 화력도발 억제, 적 미사일 발사대 식별·공격, 적 방공체계 무력화 등의 시나리오가 진행된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