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총 5739건
- HMM 본점, 부산 이전 확정
정관 변경안 원안 통과, 이달 내 이전 등기 완료 최원혁 “국가 균형 발전 동참, 지속적 도약 계기” HMM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본점의 부산 이전을 확정했다. 서울에 있던 본사를 부산광역시로 옮기기로 하면서 회사의 거점이 공식적으로 변경된다.
- 한병도, 국민의힘 '개헌 저지' 움직임 비판
필버 남발하더니 결국... ‘개헌저지’ 국힘에 칼 꺼낸 한병도 - 등록날짜 [ 2026년05월08일 14시59분 ]
- 에코프로 주가 2.94% 하락 15만5천원
8일 오후 2시 18분 기준, 에코프로는 지난 종가 대비 2.94% 하락한 155,000원에 장중 거래되고 있다. 지난 종가 159,700원과 비교할 때 4,700원 내린 가격이다. 에코프로 주가는 시가 158,200원으로 장을 시작했으며, 고가 162,000원과 저가 151,7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가는 155,000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 셀트리온 짐펜트라, 미국 시장서 최대 처방량 달성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가 미국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이라는 차별성을 앞세워 처방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시장 안착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짐펜트라는 올해 1분기 미국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한 역대 최대 분기 처방량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는 물론 상반기 전체 처방량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 대구 지하차도 인근 암석 추락 사망 사고
8일 오전 10시 47분께 대구 남구 봉덕동 한 지하도 옆 경사로에서 대형 암석이 떨어지는 사고가 나 관계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 사고로 해당 지하도를 지나던 행인 1명이 숨졌다. 대구 신천 둔치로 이어지는 지하차도 인근에서 돌연 대형 암석이 떨어지면서 보행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의 한 지하차도 옆 경사로에서 대형 암석들이 쏟아져 통행로를 덮쳤다.
- 영국 ESS 화재, LG 배터리 납품 시설 조사
영국 노팅엄셔주 ESS 시설에서 LG 배터리로 인해 화재가 발생해 현지 소방 당국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시설은 노리커 파워가 운영하며 과거에도 LG화학 배터리가 납품된 ESS에서 화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측은 화재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원인 파악 후 대응할 방침입니다.
- 정청래 민주당 대표, '노상원 수첩' 언급하며 눈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노상원 수첩과 연평도 수용시설 등을 언급한 뒤 잠시 울먹이자 한병도 원내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정 대표를 위로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을 포함한 정치권 인사들에 대한 제거 계획이 담긴 ‘노상원 수첩’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정 대표는 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뉴스를 보면서 살이 떨리며 경악했다”며 “(지하) 갱도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18곳 철창(시설)이 있다는 거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 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맞춰 인증 방식 강화 필요성 커져
AI 기반 사이버 공격 위협 증가로 금융권, 데이터센터, 공공 부문 등 핵심 인프라의 인증 방식 고도화가 요구됩니다. 앤트로픽의 AI 모델 공개 이후 호주 건전성감독청(APRA)과 유럽중앙은행(ECB)은 AI가 사이버 공격 속도와 규모를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AI 해킹 도구의 무기화 속도가 1년 새 10배 빨라졌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권 등 계정 침해 시 피해가 큰 영역을 중심으로 생체 인증, 단말 기반 인증, 다중 인증(MFA)을 결합한 보안 강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광주 고교생 흉기 피습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
광주 도심 고교생 피습 사건의 피의자 장모(24)씨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장씨는 지난 5일 광주 월계동에서 고교생 A(17)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다른 고교생 B(17)군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