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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746건
-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재선 도전 공식화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가 재선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달 23일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안산시에서 시장직 연임에 도전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 대통령 긍정 67%, 민주 46%·국힘 18% 지지율
NBS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 대학 학습 플랫폼 '캔버스' 해킹, 2억 750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우려
Hackers threaten to leak data from 275M users after breaching major college platform used nationwide A message on user dashboards allegedly claimed ShinyHunters breached Instructure and set a May 2026 deadline
-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문성유 후보 맞붙는다
6월 3일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이 경쟁하며, 제주 제2공항 건설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제2공항 필요성을 주장하며 주민투표를 제안했고, 문성유 후보는 검증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 오바마 전 대통령, 법무부 정치화 비판에 디샌티스 주지사 반박
Barack Obama DeSantis hits Obama with brutal one-line response to DOJ politicization accusation: ‘Would like a word’ Obama told CBS the attorney general should be 'the people's lawyer and not the president's consigliere'
- 굽네치킨, 배달 플랫폼 '1km 요금제' 도입 영향 주목
굽네치킨 CI. (사진=지앤푸드) 굽네치킨이 배달앱 이중가격제 도입에 선을 그은 가운데 플랫폼이 상생협의 과정에서 제시한 '1km 요금제'가 가맹점 수익성의 새 변수로 부상 하고 있다. 해당 안은 수수료와 배달비를 낮추는 대신 배달 가능 반경을 1킬로미터(km) 안팎으로 제한하는 구조다. 다만 아직 제도화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굽네치킨처럼 공식적인 이중가격제를 도입하지 않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향후 배달 수수료와 할인 비용 부담을 본사가 떠안을지, 가맹점에 전가할지를 둘러싼 논란이 커질 가능성이 제기 된다.
- 테슬라, 후방 카메라 문제로 21만대 리콜
테슬라가 후방카메라 영상 지연 문제로 차량 약 21만대에 대해 리콜에 나섰다. 7일(현지시각)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후진 시 카메라 영상이 늦게 표시되는 결함으로 21만8868대를 리콜했다. 해당 문제는 충돌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금리 동결 장기화 가능성 시사
미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완화 편향 문구 오해 소지…금리 동결 장기화"
- 트럼프, 김정은과 언제든 만날 용의 밝혀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과 언제든 전제조건 없이 만날 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