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재선 도전 공식화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가 재선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달 23일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안산시에서 시장직 연임에 도전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 후보는 지난 4년간 안산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지하철 4호선 지하화 사업 선정, 반월국가산업단지 AI 전환 실증 산단 구축 등을 성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27일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경선에서 천영미 후보를 상대로 본선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4호선 지하화 사업은 1조 1000억 원이 투입되며, 71만㎡ 규모의 신규 공간 확보와 복합 개발을 추진한다. 이 후보는 이러한 사업의 성공을 통해 안산의 도시 공간을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인프라 확장은 주요 공약 중 하나로, 신안산선 조기 완공, 자이역 신설, 한양대역 출입구 추가, 대부도 연장 추진 등을 제시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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