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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인구 시계는 거꾸로 간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반등의 주역인 30대 초반 여성 인구는 내년부터 줄어든다. 좁아진 창을 데이터로 짚는다.
- 주진우, 대외비 유출 혐의로 이재명 대통령 고발
주진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李대통령 고발…"대외비 유출"
- 여당 新형사사법 안착 총력전에 보완 의지도 내놨다
與 "새 형사사법 시스템 안착" 총력…'시행착오 보완' 의지도
- 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항소심 결심공판 오늘 열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 결심공판이 2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고, 1심 당선무효형에 대한 특검의 구형이 예정됐다. 오 시장은 2021년 보궐선거 전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를 통해 3300만원을 대납한 혐의를 받는다. 2심에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여론조사 의뢰를 부인했고, 김한정 씨는 명 씨가 "오 시장은 모른다"고 말한 녹취를 새 증거로 제출했으나 명 씨는 이를 부인했다.
- 사과 없으면 추가 조치 경고한 이재명 대통령
이 대통령, 우크라 향해 “비공개 합의 인정과 공개 사과 거부 시 추가 조치”
- 서울대는 세계 56위…중국 칭화대와의 격차는 45계단
어제 발표된 THE 세계대학순위 2027에서 서울대가 14년 연속 국내 1위를 지켰지만 세계 순위는 56위다. 칭화대는 11위로 뛰어올라 아시아와의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
- 국회 데이터 분석: 주호영은 통념과 달리 온건했다
국회 데이터 분석: 주호영은 통념과 달리 온건했다
- 헬스장 1년권의 할인은 나를 묶는 내기가 아니라 월권 가격에 붙은 떠날 권리의 값을 덜어 주는 것이다
이상한 가격은 할인된 1년권이 아니라 비싼 월권이다. 1년권 할인은 내기가 아니라 변동성 프리미엄을 덜어 주는 일이다.
- 스위스 은행, 코딩을 AI에 맡겨 2주를 2시간으로
스위스 사립은행 피크테가 사내 도구 시제품 제작을 AI에 맡겨 2주를 2시간으로 줄였다는 Anthropic 발표 사례를 짚고, 커뮤니티 실패담이 가리는 유지비와 검수 비용의 빈칸을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