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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518건
- 출생아 25개월째 늘었는데, 인구는 81개월째 줄었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7년 만 최대, 25개월 연속 증가했다. 그러나 총인구는 81개월 연속 자연감소 중이며, 반등의 실체는 결혼 회복과 고령 출산이다.
-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누적 수익률 71% 돌파 화려한 성적표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누적 수익률 71% 돌파 화려한 성적표
- 10월 7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이 정부 책임론을 쐈다
10월 7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이 정부 책임론을 쐈다
- 스카이댄스 CEO, CNN 편집권 개입하지 않겠다고 약속
'백악관 출입 금지' 트럼프 행정부 상대 소송에도 지지 표명
- 역대 최대 498억 달러 흑자…원화는 왜 1500원대에 갇혔나
9월 무역흑자 498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수출의 절반을 반도체가 차지하고 쌓인 달러는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는다. 기록 뒤의 구조를 짚는다.
- 조희대 대법원장 "공석 없는 대법원 구성에 힘쓰겠다"
조희대 "대법원이 온전한 구성 갖출 수 있도록 노력 다하겠다"
- 국산 신약개발 AI 'K-폴드' 기본모델 나왔다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신약개발 AI 기본 모델 K-폴드가 Apache 2.0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개발을 이끈 히츠 김우연 대표는 연구원 30명과 함께 기존 알파폴드 계열이 써온 다중 서열 정렬(MSA)을 배제해 속도와 정확도를 모두 확보하고, 단백질 구조 변화 예측에 강점을 보였다. 학습용 코드까지 전부 공개해 후속 연구가 가능하도록 한 점도 차별점이다.
- 코스피 1.11% 하락한 6864.25로 개장
코스피가 2026년 10월 7일 전 거래일 대비 77.14포인트(1.11%) 하락한 6,864.25로 개장했다.
- 서울교통공사 적정인력은 현 정원보다 최대 235명 적었다
서울교통공사 임금·단체협상에서 신규 채용 규모가 쟁점이 된 가운데, 공사가 의뢰한 인력 진단 중간보고서가 현재 정원보다 최대 235명 적은 인력을 적정 수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서는 재정 악화를 배경으로 노조와 공사 본사, 서울시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진단했다. 반면 노조는 지난달 28일 1405명 신규채용을 요구하며 교섭 결렬 시 쟁의행위 절차 준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