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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961건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첫 재판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받아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위너 송민호가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위너 출신 송민호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송민호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21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송민호와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검찰은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 대통령실 행정관, 김건희 여사 고모부에 '말 조심' 당부 정황 포착
신천지의 한 간부가 김건희 씨 고모의 40억원 대 공장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실이 관여한 정황이 담긴 녹취를 확보했습니다. "당선되니까 용산 행정관이 전화가 오더라", "고모는 부모나 마찬가지다", 이런 내용이 들어 있었는데 맥락을 직접 들어보시죠. 김태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국회 산자위 국정감사/2024년 10월 17일 : 김건희 여사 처가 공장은 아무런 제재도 없이 4년 동안 불법 발전사업을 했습니까?]
- 일본은행, 기준금리 또 동결 가능성
일본은행(BOJ)이 다음 주 열리는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또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은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은행이 이번 회의에서도 동결하면 3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이다.
- 아내 실종 후 수년, 남성, 과거 살인 사건으로 체포돼 유죄 인정
54세 로버트 윌리엄 맥캐프리 주니어는 1990년 뉴저지에서 리사 마리 맥브라이드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2026년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체포돼 뉴저지로 송환되었으며, 맥브라이드 사건 외에도 과거 아내 실종 사건 관련 사법 방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 한계에 다다른 산업, 노조의 '막타'가 불러올 파멸
CU 물류 파업 중 발생한 기사 사망 사건은 낮은 수익률 속 노조의 무리한 요구가 산업 생태계를 위협함을 보여줍니다. CJ대한통운 사례처럼 비용 부담 증가는 시장 점유율 하락으로 이어졌으며, 제조업 전반의 위기 확산과 일자리 감소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서비스, 재사용 부품 AS 확대…전자 폐기물 줄이고 수리비 낮춘다
삼성전자서비스가 가전제품 AS에서 '리퍼 부품' 사용을 대폭 확대하며 전자폐기물 감축과 고객의 수리비 부담도 줄이는 친환경 서비스 강화에 성과를 내고 있다. 20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가전제품 수리에 리퍼 부품을 선택하는 고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올해 1분기 약 4배 이상 증가했다. 신규 부품 대비 50% 저렴한 비용과 신규 부품과 동일하게 제공되는 1년간의 품질 보증 때문으로 풀이된다.
- SK하이닉스, 사상 최고 주가 기록… 1분기 영업이익 40조 원 전망
SK하이닉스가 올 1분기 40조 원대의 역대급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디램(DRAM) 산업이 경기 민감형 부품을 넘어 인프라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투자심리에 불을 지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4만 5천 원(3.86%) 오른 121만 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장중 121만 7천 원까지 치솟으며 상장 이래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다. 압도적인 실적 전망치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130만 원에서 18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예상 주당순자산가치(BPS)에 타깃 주가순자산비율(P/B) 4.5배를 적용한 수치다.
- 천하람, 국민의힘 의원의 '세계일주' 언급하며 비판
인터뷰전문보기 방송시간 : [월~금] 07:10~09:00 진행: 장성철 / PD: 이은지, 박지혜 / 작가: 정상림, 임은규
- 라가르드 ECB 총재, 중동 분쟁 시 통화정책 신중론 펼쳐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20일(현지시간) 중동지역 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되살아나고 있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여전히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독일 은행협회 창립 75주년 기념행사에서 이란 전쟁을 언급하며 "이 충격의 지속 기간과 전이 범위에 대한 이중의 불확실성은, 통화정책에 대해 확고한 결론을 내리기 전에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