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국민의힘 의원의 '세계일주' 언급하며 비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1일 라디오에 출연해, 총선 불출마를 시사한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세계일주'를 언급하며 비판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조응천 전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는 아직 논의 단계이며 본인의 의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8박 10일간 미국을 방문한 것을 두고 '뉴스 덜 나오는 게 국힘 후보 돕는 길', '세계일주 하시라'고 발언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개혁신당은 광주·전남 통합 관련 예산 573억 원이 추경에 누락된 점을 지적하며, 정부가 '빚내서 하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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