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 못 뜯는 전세집의 답은 무손상 인테리어다2026. 9. 11.
- 인구 예산 88조의 관리자, 이제야 생겼다…권한은 '심의' 아닌 '협의'2026. 9. 11.
- 형벌은 공분의 되받아침이 아니다2026. 9. 12.
- 아이는 다시 늘고 있는데, 학교는 지금 없어지고 있다2026. 9. 10.
- 휴식은 스크롤이 아니라 끄는 데서 시작된다2026. 9. 10.
- KTX·SRT 한몸 된 첫 추석…표는 11만 6천석 늘고 값은 10% 내렸다2026. 9. 10.
- 3일을 버티는 건 성격이 아니라 루틴이다2026. 9. 9.
- 출생아 24개월 연속 늘었는데 인구는 6년 7개월째 줄고 있다2026. 9. 9.
- 면역력과 기억력 좌우하는 건 잠들기 전 습관이다2026. 9. 8.
- 취업자 10.8만 늘었는데 청년만 45개월 연속 줄었다2026. 9. 8.
- 출생아 15.6% 폭증, 그런데 인구는 여전히 줄고 있다2026. 9. 7.
- 한국인 10명 중 4명이 '걷기'…등산은 1년 만에 5%포인트 급등2026. 9. 7.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성남FC 후원금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판사가 재임용 심사 통보를 받은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이 보도되고 사안이 공론화된 당일, 법원행정처 담당 부서에서 이 판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황당하게도 연임 적격 여부가 문제가 되는 사유를 잘못 통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