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실위가 본 한국일보 기사 삭제는 경영 개입이었다2026. 9. 6.
- 출산율 0.9 회복 문턱…그러나 유소년 4분의 1은 이미 사라졌다2026. 9. 6.
- 1만5천원 내고 서서 본 전북도 주최 공연2026. 9. 7.
- 물고문에 성폭행까지 저지른 10대, 집행유예로 확정2026. 9. 6.
- 출생아 23개월 연속 증가, 정책 성과라기엔 이상한 점2026. 9. 4.
-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2600억원 신설된다2026. 9. 4.
- 취업자 10만 늘었는데 20대는 20만 줄었다2026. 9. 3.
-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사라진다2026. 9. 2.
- 일하는 노인 1,000만 명…축하 통계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영수증2026. 9. 1.
- 미국 3학년 딸 화장실 안 트랜스젠더 학생 진입, 아버지 교육청 상대 소송2026. 9. 1.
- 민간 요법 걷어내고 검증된 디시 식단만 추천2026. 8. 31.
- “고수익 일자리 소개해주겠다”며 접근해 성폭행 시도한 60대 구속2026. 9. 1.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성남FC 후원금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판사가 재임용 심사 통보를 받은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이 보도되고 사안이 공론화된 당일, 법원행정처 담당 부서에서 이 판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황당하게도 연임 적격 여부가 문제가 되는 사유를 잘못 통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