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익 일자리 소개해주겠다”며 접근해 성폭행 시도한 60대 구속2026. 9. 1.
- 출산율은 올랐는데 인구는 6년째 준다2026. 8. 31.
- 비 갠 남부지방, 다시 폭염... 해수욕장 마지막 날에도 '피서객 몰림'2026. 8. 31.
- 한국에 시술받으러 온 외국인 200만 명 넘었다…10명 중 6명은 '피부과'행2026. 8. 31.
- 경동대 네팔 유학생 1,000명, 본국 대홍수 피해에 응원의 메시지 전달2026. 8. 31.
- 연탄은행, 서울 전원마을에 폭염 예방 '냉방 키트' 전달2026. 8. 31.
- 출산율은 반등하는데 왜 지방은 계속 빈다는가2026. 8. 30.
- 한국 헬기 네팔 대홍수 현장서 한국인 수색 돌입2026. 8. 30.
- 외국인 19만 늘리는 동안, 청년 고용은 45개월째 줄었다2026. 8. 29.
- 원주 성매매 낙인 벗기 위해 주민들, 법정 소송 돌입2026. 8. 30.
- 배달했던 여성 집 한 달 뒤 찾아가 성폭행 시도한 20대, 구속2026. 8. 29.
- 코레일 50대 직원, 열차 객차 옮기는 작업 중 사망2026. 8. 29.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성남FC 후원금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판사가 재임용 심사 통보를 받은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이 보도되고 사안이 공론화된 당일, 법원행정처 담당 부서에서 이 판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황당하게도 연임 적격 여부가 문제가 되는 사유를 잘못 통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