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시장지배력 남용 유럽에 또 조 단위 과징금2026. 7. 24.
- 수출통제가 키운 중국 반도체 자립, 한국은 볼모가 됐다2026. 7. 23.
- 3.5조 '국가대표 AI', 사흘짜리 패닉이 답했다2026. 7. 23.
- 수평 슬라이더 X축 웹 디자인 및 데이터 활용법 총정리2026. 7. 23.
- 개인정보위, 틱톡·애플에 무단 수집으로 105억 과징금2026. 7. 23.
- ETRI 반세기 ICT 성과 담은 온라인 50년사 공개2026. 7. 23.
- AI 시대 반도체·데이터센터 물리 한계, 넘는 열쇠는 '소재 혁신'2026. 7. 23.
- 네이버 MyBox와 구글 드라이브 모바일 동기화 속도 비교 분석2026. 7. 22.
- 구글 AI 모드 출시 1년, 웹사이트 방문자 급감하는 ‘오픈웹’ 위기2026. 7. 23.
- 오픈AI, 원전 3기 규모 전력 쓰는 데이터센터 짓는다2026. 7. 23.
- AWS EC2 도커 컨테이너 배포 비용 절감법2026. 7. 22.
- 이 정부, AI로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확대···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2026. 7. 23.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이란 공습, AI가 참모한 첫 전쟁
이란 전쟁은 최초의 'AI 전쟁'…정보평가부터 표적식별까지 '참모' 역할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기후주간의 화두는 온실가스가 아닌 AI가 됐다
AI is dominating the conversation at Climate Week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