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M 독주 이어지지만 차세대 기술 경쟁 이미 시작2026. 9. 17.
- 애플 폴더블 상륙했는데, 삼성 접는 폰이 더 팔린다2026. 9. 17.
- 잠들기 전 휴대폰 대신 지키는 수면 위생 습관 52026. 9. 17.
- 4개월 만에 10억달러, 점유율 33%…HBM4 왕좌 뒤집히는 순간2026. 9. 17.
- 임펠, 15만 통 녹취로 6개월 교육을 1개월로2026. 9. 17.
- 인텔 14A 공정, 2027년 월 6000장으로 시작해 2028년 4배 확대 전망2026. 9. 17.
- 화웨이, 내년 AI칩 2종 연이어 출시한다2026. 9. 17.
- 성별 제한 채용 항소심도 인권위 결정대로 판결2026. 9. 18.
- AI 대부 벤지오, 핵무기급 국제 통제 촉구2026. 9. 17.
- MS AI 수장 "AI 의식 추측은 학습 문서에서 걷어내야"2026. 9. 17.
- 메모리는 한국산, 두뇌는 대만산…HBM이 드러낸 급소2026. 9. 16.
- AI가 태우는 가스, 독일과 일본 합친 것보다 많다2026. 9. 16.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이란 공습, AI가 참모한 첫 전쟁
이란 전쟁은 최초의 'AI 전쟁'…정보평가부터 표적식별까지 '참모' 역할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기후주간의 화두는 온실가스가 아닌 AI가 됐다
AI is dominating the conversation at Climate Week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