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듀오 3세대에 페이스ID 탑재 전망 나와2026. 9. 15.
- 인공지능이 암 치료 맞춤화로 의료 판도 바꾼다2026. 9. 15.
- 엔비디아 독점을 깨는 건 규제가 아니라 고객이었다2026. 9. 14.
- 폭주하는 AI, 6~12개월 내 인터넷 장악 경고2026. 9. 14.
- 보안검토 3주를 15분으로 압축한 회사2026. 9. 14.
- AI 속도조절론에 뉴욕 반도체주 5%대 하락2026. 9. 15.
- AI 데이터센터는 올해 짓는데, 전기는 2035년에 온다2026. 9. 14.
- 美中 나란히 AI 속도조절론 반박…"개발 멈출 수 없다"2026. 9. 14.
- 트럼프 AI 속도조절에 반대… 민주당은 신중한 개발 촉구2026. 9. 14.
- AI 개발자들이 안전장치 없는 개발 속도전에 제동을 건다2026. 9. 14.
- AI 수장들 개발 속도 늦추자고 한 목소리2026. 9. 14.
- 해킹된 5400개 사이트서 가짜 캡차로 악성코드 감염 시도2026. 9. 14.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이란 공습, AI가 참모한 첫 전쟁
이란 전쟁은 최초의 'AI 전쟁'…정보평가부터 표적식별까지 '참모' 역할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기후주간의 화두는 온실가스가 아닌 AI가 됐다
AI is dominating the conversation at Climate Week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