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두지
치매 환자 가두지 말고 뇌에 맞춰 집을 고친다
히트뉴스 취재팀이 치매 특집 외전에서 약물이 아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돌봄 대안을 소개했다. 손혜주 중앙대학교병원 핵의학과 교수는 인지기능과 행동 특성에 맞춰 조명·색상·가구 배치 등을 설계하는 '뉴로테리어' 개념을 제시하며, 통제보다 환경 개선으로 남은 능력을 살리는 것이 핵심이라 강조했다. 기사는 또한 네덜란드 비스프의 치매 전문 주거 모델 호그베이크 사례와 김대수 KAIST 교수를 통해 치매 치료제 개발의 어려움도 다뤘다.
원동철, 데이터와 공감으로 새 정치 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가, 배우, 헬스케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동철이 관악구에서 정치에 뛰어든다. 그는 데이터 분석과 인간 이해를 결합하여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선 실용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며, 청년 자원화와 지역 발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