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요금
LNG값 연초의 3배…1조 달러 수출국의 겨울 약점
LNG 기준가격 JKM이 연초의 세 배인 30달러대로 뛰었다. 호르무즈 차질과 유럽의 러시아산 금지 속 한국의 겨울 연료 확보 경쟁과 요금 동결의 대가를 짚는다.
원화 강세에도 유가 31.8% 뛰며 물가 압박 가중
두바이유, 정부 기준 대비 29% 상회 환율 내려도 원화 환산 유가 31.8% 올라 "유가 영향 커 올해 목표 달성 힘들수도"
정부, 지난 7월 호우 피해 복구비 713억 원 투입 확정
올해 7월 장마 기간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데 713억 원이 투입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호우 피해액을 309억 원으로 확정하고 재난 지원금 64억 원과 공공시설 복구비 649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강한 비가 내려 전국 13개 시도 89개 시군구가 수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 전기차로 전력 판매하고 난방비 '0원' 모델 공개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도민과 유관기관, 에너지 거버넌스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3차 도민 토론회'를 열고 에너지 실증 사례와 상용화 가능성을 공유했다. 주차된 전기차가 전력망에 전기를 되팔아 수익을 내고, 낮 동안 남는 태양광 전력으로 저녁 난방비를 사실상 '0원' 수준까지 낮추는 제주형 분산에너지 모델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