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스토킹 신고에도 경찰은 휴대폰 압수조차 하지 않았다
한 해 수백 명의 여성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집착범죄의 심각성, 계속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전 남자친구에게 성폭행과 스토킹을 당한 한 여성 피해자가, 본인뿐 아니라 타인의 불법 촬영물이 담긴 휴대폰을 전 남자친구가 가지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휴대전화 압수는커녕 별다른 조사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균택, 한동훈 아들 학폭 무마 의혹 제기… 한동훈 "저질 공격" 법적 대응
與박균택 '한동훈子 학폭무마 의혹' 국감 질의에 韓 "저질 공격"(종합)
여야가 특검과 대법원장 탄핵 동시에 시동 걸었다
여야가 특검과 대법원장 탄핵 동시에 시동 걸었다
국회에 쌓인 가정폭력 보호법안 32건
국회에 쌓인 가정폭력 보호법안 32건
가정폭력 법안 32건 국회에 쌓여만 간다
가정폭력 법안 32건 국회에 쌓여만 간다
가정폭력 법안 32건 국회에서 3년째 잠들다
가정폭력 법안 32건 국회에서 3년째 잠들다
가정폭력 보호 법안 32건 국회에서 잠들었다
가정폭력 보호 법안 32건 국회에서 잠들었다
인천 흉기 난동 피해 19세 여성 닷새째 의식불명
"제압당해 나도 아프다"…흉기 난동범 황당한 변명 늘어놔 ⓒJTBC 보도화면 갈무리 인천 흉기 난동 피해자 19세 여성이 닷새째 의식불명 상태다. 피해자의 가족은 하루빨리 여성이 의식을 찾길 바란다면서 가해자에 대해서 강력한 처벌을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3일 오후 1시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피해자 가운데 의식불명 상태인 19세 여성 A씨를 포함한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여야 의원 93명이 친밀관계 폭력 특위 구성에 나섰다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28자)
여야 의원 93명이 친밀관계 폭력 특위 구성에 나섰다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28자)
AI 해킹 시대 금융 보안은 처벌이 아니라 차단이다
금융업계가 AI 기반 사이버 공격 대응 긴급 좌담회에서 가해자 처벌보다 피해 확산 방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도구로 공격 진입장벽이 낮아져 공격 비용은 줄고 시도 횟수는 늘어나는 구조로 변했다는 진단이 제시됐다. 티오리 곽경주 부사장은 모든 시스템에 균등한 보안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레거시 시스템의 관리 어려움과 지난해 4월 SK텔레콤 해킹 사태를 보안 조직 권한 문제의 사례로 지적했다.
이상동기 범죄 치료감호 청구는 18%뿐이다
검찰이 정신질환 범죄자에 대해 치료감호를 청구한 비율은 18.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가해자 A씨(59)는 전처 살해 미수로 징역 4년을 받고 전자발찌를 찬 상태에서 보호관찰 절차를 마친 직후 범행을 저질렀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분석 결과 2019~2024년 이상동기 범죄 가해자의 절반 이상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미국식 사법입원제 도입 등 치료 중심 전환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인천 난동 심정지 여성, 맥박 회복했지만 의식은 없어
1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이용객 9명이 다쳤다. 사진은 현장 감식 진행 중인 건물 2층 식당가 모습. 13일 오후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으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 20대 여성이 응급수술을 받고 맥박은 회복했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에 찔린 20대 여성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가천대 길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