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모씨
수원 10대 살인 사건 용의자 7명 전원 무죄 확정
대법원은 2010년 7월 수원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기소된 가출 청소년 5명에 대해 전원 무죄를 확정했다. 이후 초기 피의자였던 노숙인 2명에게도 무죄가 선고되었으나 진범은 밝혀지지 않아 2014년 공소시효 만료로 미제 사건으로 남았다.
과거 괴롭힘 호소하며 봉분 파헤친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국립현충원 묘역을 훼손한 50대 강씨는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으나 불복하여 항소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정신병력과 초범 등을 참작했으나, 유족의 용서를 받지 못한 점 등을 들어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