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
112 신고 두 번에도 10개월 뒤 살해당했다
두 차례 112 신고에도 ‘처벌 불원’에 종결…‘보복 두려움 속 철회’ 감시 못한 사각지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다 “화해했다”며 스마트워치를 반납했던 40대 여성이 두 차례의 112 신고와 경찰의 불송치 종결 뒤 10개월 만에 결국 전 연인의 손에 살해됐다. 25일 대전 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낮 대전 중구의 자택에서 전 연인 B씨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 2시쯤 숨진 B씨를 발견한 가족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약 18시간 만인 25일 오전 7시 40분쯤 강원도 강릉의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배현진, 장동혁 향해 "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 직격
배현진 “장동혁, 회피형 남친 보는 듯…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 수정 2026-05-15 21:12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