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이재명 대통령, 이태한 위원 선관위 특검 임명…권창영 팀 김건희 여사 기소
이재명 대통령, 이태한 위원 선관위 특검 임명…권창영 팀 김건희 여사 기소
이재명 대통령, 선관위 특검에 이태한 비상임위원 임명…투표용지 부족 등 수사
이재명 대통령, 선관위 특검에 이태한 비상임위원 임명…투표용지 부족 등 수사
이재명 대통령, 5·18 이병태 후임에 김태유 부위원장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이병태 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후임으로 김태유 서울대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김흥규 신임 국립외교원장은 동아시아 외교안보 전문가로 인재 양성 강화 과제를 맡았다.
이재명 대통령, 강 대변인 직함 수정
조희대 대법원장 측은 청와대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주장에 공감한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후임 대법관 인사 제청의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의 김민석, 송영길 후보는 당선 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송 후보는 조 대법원장이 과거 대선에 개입하고 사법부 마비 행위를 한다고 주장했다. 청와대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후임 대법관 인사 제청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오픈AI CEO, 이재명 대통령 면담서 기업 성과 국민과 나누자고 제안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공지능 시대의 재분배는 '현금 지원'보다 '성과 공유제'가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올트먼 CEO가 이 대통령과 면담에서 "AI 시대에는 단순한 현금 지원보다 기업의 성과를 국민이 함께 공유하는 지분 기반 모델이 더 바람직할 수 있다는 견해를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이 한국의 AI 산업 육성 방안을 설명하며 'AI 시대의 부의 분배 방식'에 관한 견해를 묻자 올트먼 CEO가 이같이 답했다고 한다.
검찰 수사와 기소 분리 원칙…청와대 '흔들림 없다'
청와대는 16일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검찰 개혁의 핵심 가치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를 원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한 입장이 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했다. 다만 강 수석대변인은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 별도 입장을 갖지는 않는다. 대응도 별도로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 트럼프와 군함 건조 협의 및 골프 회동 추진
이 대통령, 트럼프 만나 ‘군함 건조’ 협의…골프 회동도 추진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이에 따라 한 총리는 임명 일자인 7월1일부로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제50대 총리로 취임한다. 2006년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 기록을 쓴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탄생한 두 번째 여성 총리이기도 하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들으며 미소 짓고 있다.
이재명,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주재
대한민국 국토 공간 재편-국가 균형발전-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부의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방안이 오는 29일 발표되는 가운데, 구체적으로는 ▲반도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 ▲피지컬AI·로봇 등 3대 분야로 뚜렷해졌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지난 25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
이 대통령·문 전 대통령 내달 1일 오찬…‘계파 갈등’ 수습하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 순방 중 현지서 국정 현안 점검
이재명 대통령은 이탈리아 국빈 방문 중 14일 화상으로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 및 제도개선 계획, 검경 합동수사 상황 등을 보고받는다. 경제성장수석실은 외환 금융시장 동향과 대책을 보고하며, 대통령은 귀국 후 19일에도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체계 점검 회의를 소집할 예정이다.
한미, 주한미군 감축 논의는 없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한국과 미국 간 주한미군 규모 축소나 철수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