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준
HUG, 악성 임대인 대신 갚아준 돈 5조 미회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상습 채무 불이행 임대인 2559명을 위해 대신 지급한 전세보증금 7조3866억 원 중 5조1241억 원을 회수하지 못했으며, 1인당 미회수액은 평균 20억 원에 이른다. 신용정보업체 추심 위임 후 회수된 금액은 약 1억 원에 그쳤고, 명단 공개 대상 2565명 중 전액 상환자는 6명뿐이었다. 김은혜 의원은 이를 혈세 낭비로 지적하며 HUG에 별도의 채권 회수 목표와 관리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부산 1조2천억 이자 지원에 소상공인 신청 몰려
부산시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조 2천억 원 규모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면서 시행 첫날부터 신청이 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