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
주식 화병에 걸린 1400만 개미들
미리캔버스가 그린 일러스트. 주식시장 관련 소식이 매일 쏟아지지만 뉴스에서 '개미'의 목소리를 찾기 쉽지 않습니다. 기사를 쓰는 기자도 개인 투자자고, 매일 손실과 이익 사이에서 울고 웃습니다. 일반 투자자보다 많은 현장을 가고 사람을 만나지만 미처 전하지 못했던 바를 철저하게 '개인'의 시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에서 울리는 시세 알림을 끄지 못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직장인들이 날로 늘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널뛰는 주가 창을 종일 쫓아다니느라 1400만명으로 불어난 개인 투자자들의 일상은 이미 극도의 피로로 얼룩졌다. 수익을 내기는커녕 억눌린 불안과 분노가 몸의 병으로 굳어지는 이른바 '주식 화병'이 증시 전반에 떠돈다.
비트코인, 금리 동향에 개인 투자자들 촉각
비트코인(BTC), 다시 '금리' 눈치...ETF 믿고 들어온 개미들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