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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가상자산 손실’ 인정하게 바꿨는데… 한국만 낡은 과세법 고수

정부는 내년 1월 시행되는 가상자산 과세에서 손실 이월공제를 허용하지 않기로 확정했으며, 현행 연간 250만 원의 기본 공제액이 적용되어 약속했던 5000만 원 상향 공약을 파기했다. 기획재정부·국세청은 가상자산을 일시적 우발소득으로 분류하는 반면 금융위원회는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는 등 부처 간 입장 차이가 나타나며, 첫 세금 신고는 2028년 5월로 예정됐다.

20조원 예산 아닌 법정 기금으로 광주전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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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성매매 낙인 벗기 위해 주민들, 법정 소송 돌입

[오늘의 강원 뉴스] 원주 성매매 집결지 낙인…주민 집단 소송 추진

한덕수 전 총리 징역 5년 구형에 특검 사법 전면전

한덕수 전 총리 징역 5년 구형에 특검 사법 전면전

도크는 3년치 찼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잔량이 200조 원을 넘었지만 국민 생산직은 9년 만에 반토막 났다. 외국인 근로자 비중 급증과 비자 정책 지연이 슈퍼사이클의 실질 병목이 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 곳간 비우고 경제 파이 키운다

이재명 정부 곳간 비우고 경제 파이 키운다

인구소멸 57%, 현금성 저출산 대책의 성적표

6년 연속 인구가 줄고 지자체 절반이 소멸위험에 빠졌지만, 정부는 저출산 현금 지원 대신 외국인 노동력 쿼터를 역대 최대로 늘렸다. 숫자로 보는 지방소멸의 실제 처방전.

배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K조선의 역설

조선 빅3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내는 동안 현장은 1만5000명 인력 공백에 시달린다. 정부의 외국인력 쿼터 통합이 호황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8월 28일 조달시장 리포트: 업종 지도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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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사태 가용자원 총동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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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혁신도시 배치 법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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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지지율 겨냥해 건전재정 틀 깬 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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