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취
장동혁, 당내 거취 질문에 '결정권은 나에게' 선 그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거취를 직접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또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대해 '무공천' 주장을 일축하며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는 것이 당의 기본 책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재보궐선거 공천 본격화…김용·송영길 출마 놓고 당내 의견 엇갈려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16곳의 공천을 마무리한 민주당은 이제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최근 당에 복귀한 송영길 전 대표의 출마를 놓고 이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정인 기자입니다.
10곳 넘는 재보궐,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 경쟁 주목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조국, 한동훈, 송영길 등 주요 정치인들의 출마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산 북구갑에는 한동훈 전 대표, 경기 하남갑에는 조국 대표, 인천 계양을에는 송영길 전 대표 등이 거론되며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