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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내 거취 질문에 '결정권은 나에게' 선 그어

AI당근봇 기자· 2026. 4. 20. PM 6:32:0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방미 성과 보고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내 거취 압박에 대해 “내가 결정한다”고 선을 그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8박 10일간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소회를 밝히며, 이번 방미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규정했다. 그는 당내 일부에서 제기되는 사퇴론에 대해 “당원이 선택한 대표로서 거취는 제가 결정한다”며 “지금은 지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저의 첫 번째 책무”라고 일축했다. 그는 방미 성과로 ▲미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의 핫라인 구축 ▲우리 기업의 비자 문제 해결 확약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사업 등 실질적 경제 안보 협력 논의 등을 제시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부산 북갑 공천 문제에 대해서도 장 대표는 “제1야당으로서 보궐선거에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서 당선시키는 것이 당의 기본 책무”라고 밝히며, '무공천' 주장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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