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수
AI는 급한데 전기는 안 온다, 데이터센터의 병목
AI 데이터센터 투자 열기 속 수도권 전력계통 승인률은 1.9%에 그친다. 규제와 시장이 어긋난 한국 전력망의 현주소를 짚는다.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법 숙려기간 무시한 과속 입법 330건 확인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법 숙려기간 무시한 과속 입법 330건 확인
7월 14일 공정위 리포트: 공정위 6건 전원 제재…불공정거래 행위에 과징금·시정명령 강화
7월 14일 공정위 리포트: 공정위 6건 전원 제재…불공정거래 행위에 과징금·시정명령 강화
법안 1만4480건, 통과는 21%뿐이었다
22대 국회 의원 발의 법안 1만4480건 중 처리는 21.5%뿐이고, 법사위 일방 표결은 320건으로 급증했다. 국회 통계로 본 입법 생산성의 실상.
22대 국회 법안 발의 민주당 1위 1만건 외 5개 당 순위
2026.07.14 기준 정당별 대표발의 건수
7월 1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정부조달 수주 금문이앤지·해솔엔지니어링·의림환경에너텍 등 환경·IT 기업 주도
7월 1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정부조달 수주 금문이앤지·해솔엔지니어링·의림환경에너텍 등 환경·IT 기업 주도
7월 14일 조달시장 리포트: 인트브릭지·금문이앤지 등 80개 기업 조달, ICT와 문화 분야로 확장
7월 14일 조달시장 리포트: 인트브릭지·금문이앤지 등 80개 기업 조달, ICT와 문화 분야로 확장
7월 13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건수 6건 대폭 축소…기업 자율규제 전환 및 행정처분 위주 패턴 변화
7월 13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건수 6건 대폭 축소…기업 자율규제 전환 및 행정처분 위주 패턴 변화
합계출산율 0.80명, 그런데 141곳은 소멸 중이다
2025년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했지만,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 중 141곳은 여전히 소멸위험지역이다. 반등과 소멸이 동시에 진행되는 인구 통계의 이중성을 데이터로 짚었다.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내려…해외 항공권 예약 170% 급증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로 해외 항공권 예약 건수가 전날 대비 170% 급증했다. 일본 여행 비중은 줄고 베트남, 태국, 미국 행 선호도가 확대되는 등 인기 여행지 트렌드가 변화했다. 모두투어는 괌 에어텔 상품 예약 고객에게 1인당 10만 원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월 12일 조달시장 리포트: 디지털 전환으로 조달 시장 참여 기업 다변화, 앤시정보기술·지티커넥트·에프엠웍스 등 기술 서비스 기업 비중 확대
7월 12일 조달시장 리포트: 디지털 전환으로 조달 시장 참여 기업 다변화, 앤시정보기술·지티커넥트·에프엠웍스 등 기술 서비스 기업 비중 확대
감세·자유 간판 걸었지만…데이터로 본 국민의힘의 '빈 진열대'
22대 국회 입법 통계와 선거 결과로 검증한 국민의힘. 위원장 상임위 가결률 6.91%, 감세 법안 처리율 22.8%, 선거 3연패. 우파 정책 정당이라는 간판과 데이터의 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