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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렬

정청래 "배신자 또 배신"···김민석 "복당"

정청래 “한 번 배신하면 또 배신”…김민석 “민주당 적자 돌아와”

주안 파라곤 입주 막은 유치권과 하자 갈등

[AT 현장] '유치권·하자' 아수라장 된 '주안 파라곤'…분쟁 '점입가경'

관세 15%의 대가, 3500억 달러 청구서

한미 관세협상 타결 1년, 상호관세 15%는 지켰지만 반도체 편중 심화와 전기차 대미 수출 붕괴라는 청구서가 남았다.

7월 17일 입법 리포트: 여야 간부 회동에도 교육위 갈등 지속, 의대·학폭 등 현안 입법 차질 우려

7월 17일 입법 리포트: 여야 간부 회동에도 교육위 갈등 지속, 의대·학폭 등 현안 입법 차질 우려

7월 15일 입법 리포트: 이원형 의원, 양육시간 출석 인정과 상가보증금 보증보험 도입 추진

7월 15일 입법 리포트: 이원형 의원, 양육시간 출석 인정과 상가보증금 보증보험 도입 추진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추진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추진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의장단 10석 전량 독식...민주당 보이콧 속 단독 구성

제13대 경남도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독식한 결과가 앞으로 의회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은 의석 비율, 도의회 정당 득표율를 내세워 부의장 1석, 상임위원장 2석을 국민의힘에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의장단 선출 표결 불참에 이어 13대 의회 개원 축하연까지 보이콧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의장, 1·2 부의장,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전반기 의장단 10개 자리를 독식했고 7개 상임위 부위원장 자리까지 모두 차지했다.

장동혁 대표, 유재성 청장 대행 면담 추진…언론 공보 문제로 무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장윤기 사건 경찰 수사 의혹을 따지기 위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면담을 추진했으나, 언론 공개를 둘러싼 입장 차로 무산됐습니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경찰청을 방문해 유 직무대행과 비공개 면담을 갖고 수사 당시 지위고하를 막론한 엄정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종합특검 야당 탄압 규탄에 입법 갈등 격화

종합특검 야당 탄압 규탄에 입법 갈등 격화

6월 30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원구성 난항 속 주요 법안 처리 본격화

6월 30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원구성 난항 속 주요 법안 처리 본격화

민주당, 18개 상임위원장직 단독 선출 강행

더불어민주당은 6월 30일 국회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 결렬에 따라 18개 상임위원장직을 단독으로 선출했습니다. 여야는 법제사법위원장 배분 문제로 협상이 난항을 겪었으며,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선출 절차에 반발했습니다.

국민의힘, 법사위원장 제1야당 몫 주장 재확인

국민의힘은 법제사법위원장직은 제1야당이 맡아야 하며, 이는 의회 민주주의의 핵심이자 견제와 균형 원리라고 강조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를 특정 정당이 상임위원회를 독식하려는 시도로 비판했으며, 박형수 의원은 17대 국회부터 이어져 온 관행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협상 결렬 시 6월 30일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단독 처리할 가능성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