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구리서 14세 미만 중학생, 주민 흉기 찔러 경찰 수사
경기 구리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촉법소년인 중학생이 일면식도 없는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쯤 구리시 갈매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만 14세 미만 중학생인 A군이 아파트 주민 4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어깨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 수술 등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나 집 강도 혐의, 첫 재판 결과 다음 달 4일 결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와 어머니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에 대한 1심 선고가 다음 달에 내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다음 달 4일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
김 감독 사망 사건 가해자, 사과하며 억울함 호소
경기 구리시 식당에서 작년 10월 김창민 감독을 사망케 한 집단 폭행 사건 관련, 가해자 이모 씨는 사과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CCTV에는 이 씨와 임모 씨가 감독을 반복 폭행한 모습이 담겼다. 유족 측은 여러 명이 가담했음에도 1명만 특정된 초동 수사가 미흡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