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집 강도 혐의, 첫 재판 결과 다음 달 4일 결정
가수 겸 배우 나나와 어머니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강도 사건의 첫 재판 결과가 다음 달 4일 발표된다. 강도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을 찾아,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과 귀중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나나 모녀는 강도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사건을 심리 중인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검찰이 요청한 추가 증인 2명에 대한 신문을 진행한 후 다음 달 4일 선고기일을 연다.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단 한 차례도 반성하지 않고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며 허위 주장을 지속해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소속사는 또한 '가해자의 억지 주장으로 인한 2차 피해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해당 역고소 건과 관련해 경찰은 최근 무혐의 불송치라는 명확한 결론을 내렸고,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가해자의 행위를 중대한 범죄 이후에도 이어진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음을 알렸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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