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 지역
강남3구 집값 내리고 수원 영통은 오른다
서울 아파트값이 지역별로 양극화돼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는 하락한 반면, 대출 여력 축소로 실수요가 중랑·도봉 등 외곽 지역과 수원 영통 등 경기 남부로 이동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 수원은 삼성전자 사내대출 풀림, 기흥·동탄은 반도체 업계 종사자의 실수요가 상승을 견인했다. 전셋값도 전국 17개 시도 중 13곳에서 상승했으며, 정부는 전월세 시장 불안 완화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무주택자의 실거주 유예 신청 기한을 2027년 말까지 연장했다.
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원장, 천하람·이주영에 경기 출마 요구
개혁신당 이기인, 천하람·이주영에 경기 출마 요구…千 반발(종합)
정부 규제에도 동탄·구리·기흥 집값 상승
정부의 규제 강화에 맞서 이달 초 동탄 등지에서 계약이 집중되며, 동탄 아파트값 상승률이 1.29%를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동탄의 가격 상승세가 장기화되면서 인근 경기 남부 지역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순환매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도체 수출 덕분에 경기 남부 백화점 매출 크게 늘었다
국내 반도체 산업 호황 덕분에 경기 남부 지역 백화점 판매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IT 부문의 특별급여 증가와 소득 향상이 소비 심리를 자극했으며, 특히 화성 동탄신도시의 매출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의 소비심리 지수 상승과 임금 상승 기대감 최고 수준으로 이어졌습니다.
6·3 지방선거 경기남부 주요 선거 구도 확정
경기남부 시장 후보들과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진표 나왔다.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경기 남부 5개 시와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주요 대진표가 완성됐다. 우리동네 사람들 이야기 주연록 리포터와 함께 출마 현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네, 이번 선거는 현직 시장들의 ‘성과와 연속성’에 맞선 도전자들의 ‘변화 요구’, 그리고 평택을 보궐선거의 다자 경쟁이 맞물리며 경기 남부 전역이 하나의 정치 무대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