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부천 도장공장 화재에 소방관 1명 의식불명... 8명 부상
경기 부천의 한 도장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 6명 등 8명이 다쳤으며, 이 중 소방관 1명이 의식을 찾지 못했다. 소방 당국은 2단계 대응으로 2시간 반 만에 진화를 마쳤고, 화재는 건물 3층 세척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공장에는 인화성 물질 약 2톤이 보관돼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아, 소방 당국이 발화 원인과 위험물 보관 위법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부천 공장서 염산 400ℓ 누출로 10명 다쳐
염산 1t이 담긴 용기 파손…400ℓ 누출 추정 경기 부천의 화학 공장에서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다쳤다.
20대 교사의 직무상 재해 인정, 유족급여 지급 결정
사학연금공단, 8일 '직무상 유족급여' 심의 가결 전교조 "죽음 원인, 노동 환경에 있었음을 인정" 경기 부천의 한 시립유치원에서 독감에 걸린 채 출근하다 숨진 20대 교사에 대해 ‘직무상 재해’ 결정이 내려졌다. 독감에 걸린 상태로도 출근하다 숨진 20대 유치원 교사 A씨가 생전 지인과 나눴던 메시지 (사진=연합뉴스)
태권도장 관장·직원 살인미수 혐의 구속 심사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이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9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관장 20대 여성 A씨와 직원 40대 여성 B씨는 이날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잇달아 들어섰다. 이들은 ‘언제부터 범행을 계획했느냐’, ‘둘은 어떤 사이인가’, ‘살인미수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다물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적합도 30.8%로 앞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부천시장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조용익 시장이 서진웅 전 위원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조용익 시장은 30.8% 지지를 얻었고 서진웅 전 위원은 27.1%를 기록했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