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
현대위아, 주차 로봇 도입 가이드라인 발표 및 사업 확대
현대위아가 법 개정으로 가능해진 공동 주택 주차 로봇 사업을 확대하며, 현대자동차·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시흥시에 국내 첫 공동 주택 실증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주차 로봇은 이중·삼중 주차가 가능해 기존 주차장보다 20~50% 많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집니다.
40대 버스기사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송치
"필로폰 투약 영향 지속되던 시간대 버스운헹" 판단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뒤 차량에서 필로폰 투약 도구가 발견된 40대 시내버스 기사에 대해 경찰이 '약물운전'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중국 국적)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6년 전 아동학대 치사 친모, 혐의 인정
30대 친모 A 씨가 6년 전 세 살 딸 C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인정하고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육아의 어려움을 범행 동기로 밝혔으며, 연인 B 씨는 시신 유기 혐의를 받습니다. 학교 측 신고로 체포된 A 씨는 사망 사실을 숨기기 위해 B 씨 조카를 C 양으로 위장해 학교에 데려간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SPC삼립 사망 사고 공장장 등 4명 구속영장 기각
지난해 5월 경기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기계 오작동으로 인해 기계 내부에 들어가 작업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관계자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나, 법원은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30대 친모, 딸 시신 유기 혐의 체포
경기 시흥경찰서는 친모 A씨가 2020년 3세 딸 C양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연인 B씨와 함께 시신을 안산 야산에 유기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3월 16일 시흥에서 A씨와 B씨를 긴급 체포했으며, 안산 야산에서 C양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